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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놀이 근골격계 부상 조심하세요 사진

휴가철 물놀이 근골격계 부상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마천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베스트의원입니다.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산이나 바다, 휴양지로 떠나시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올해 여름은 거리두기가 전면해지된 후 첫번째 맞는 휴가라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휴가를 즐기시려는 분들이 더욱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칫 예기치 못한 통증이 생기거나, 부상을 입을 수 있는데요. 물놀이 후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부상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핑 후 생길 수 있는 어깨충돌증후군이제 더 이상 서핑은 우리에게 낯선 수상스포츠가 아닙니다. 좋은 파도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서퍼들을 볼 수 있는데요. 서핑을 즐길 때 필요한 기본적인 자세 중 하나인 패들링으로 인해 '어깨충돌증후군'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보드에 누워 팔의 힘만으로 물을 저어 원하는 곳까지 이동해야 하는 패들링을 반복하다 보면 어깨 관절을 덮고 있는 견봉과 어깨를 회전시키는 근육인 회전근이 충돌하면서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깨충돌증후군'은 주로 서핑을 처음 시작하는 1년 미만의 서퍼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만큼 정확한 무리해서 파도를 즐기기 보단 패들링 기술을 충분히 익힌 상태에서 중간중간 휴식을 취해주면서 즐기는 것이 필요합니다.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 후 생길 수 있는 무릎, 발목 부상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는 모터보트가 빠른속도로 질주하면서 만들어내는 파도를 팔과 다리의 힘으로 버티면서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수면의 강한 반동을 받으면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스포츠라 온 몸에 힘을 줘야 하기 때문에 전신이 긴장해 있는 상태인데요. 보드와 스키를 발목에 고정한 채로 점프나, 회전, 착지 등을 할 때 무릎이나 발목에 부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특히 물에 빠지지 않으려고 무리해서 힘을 주고 버틸 때 부상을 입기 쉬우니 무리해서 버티는 것보단 손을 놓아 주는 것이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휴가철 물놀이 후 통증이 지속된다면 진료 받으세요!물놀이 후 통증이 생겼다면 우선적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어야 합니다. 충분히 쉬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지속된다면 단순 피로나, 휴가 후유증이라 여기지 말고 의료기관에 내원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초기에 증상을 바로잡지 않으면 만성적인 통증이 되어 휴가 후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미한 어깨나 발목의 경우 부상 부위의 사용을 최소화 하면서, 뼈와 근육의 통증을 제어하고 인대, 근육의 강화, 관절의 가동성을 회복시켜주는 도수치료를 해주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증상이 경미할 때 제대로된 치료를 받아야 추후 반복되는 부상을 예방할 수 있고, 통증 역시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경미한 통증이라도 절대 그냥 넘기지 마세요!빙판길 만큼 위험한 것이 물이 흥건한 바닥입니다. 그러니,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는 신발 착용하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베스트의원은 여러분의 안전하고, 행복한 휴가를 응원합니다.

무릎관절염 연골 손상 때문이 아닙니다 사진

무릎관절염 연골 손상 때문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베스트의원입니다.흔히 무릎 관절염은 '무릎의 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질환'이라고 말하는데요. 무릎 연골이란 무릎 뼈에 붙어있는 관절 연골을 말합니다.그런데 관절 연골에는 혈관과 신경이 분포하지 않기 때문에 손상되어도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렇다면 대체 그럼 왜 무릎이 아픈것일까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관절 연골이 손상되면서 무릎을 둘러싸고 있는 활액낭,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 힘줄에도 손상이 생기게 되고 뼈와 뼈가 부딪히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노화로 생기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생각해선 안됩니다.무릎 관절염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기 때문에 통증을 느껴도 나이탓으로 여기며 방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 정도로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관절염이 발생하는 이유가 꼭 노화 때문은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도 원인이 되지만, 비만, 과도한 사용, 잘못된 걸음걸이, 무리한 운동 등도 원인이 됩니다. 그렇기에 환자 스스로 무릎 통증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방치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연골의 손상과 염증이 심해져 처음에는 휴식을 취하면 좋아졌던 무릎이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O자 형태로 다리가 휘는 상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염이라고 지레 겁먹을 필요가 없습니다.쪼그려 앉거나 계단을 내려올 때는 우리 체중의 8~10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전달 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행동을 할 때 이 하중을 잘 흡수해 주어야 무릎의 부담이 덜해지게 되는데요. 바로 이 역할을 하는 것이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입니다. 따라서 대퇴사두근의 근력을 키우고 근육의 부피를 키우게 되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덜해져 통증이 완화되고 관절염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대퇴사부근의 근력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고, 도수치료나 운동치료를 통해 무릎 관절의 운동 범위를 늘려주어야 합니다. 특히 무릎관절 운동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무릎을 완전히 펴는 능력을 회복하는 것인데요. 관절염이 생기게 되면 통증으로 인해 관절의 운동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무릎을 굽혔다 펼 때에 증상이 심해지고, 그러다 보니 무릎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적절한 치료를 통해 유연성을 기르고, 근력을 강화시켜 무릎의 기능 및 운동 능력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적절한 치료와 더불어 환자가 능동적으로 꾸준하게 재활 운동 및 체중감량을 실시해 주는 것도 필요한데요. 그래야만 증상이 다시 재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베스트의원에서는 도수치료와 운동치료로 관절염을 치료해 드리는 것 뿐 아니라 환자분 스스로 꾸준하게 관리하실 수 있도록 운동방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는데, 덜컥 수술부터 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다만 관절의 손상이 오랜시간에 걸쳐 일어났기 때문에 치료에도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따라서 의료진 뿐 아니라 환자분의 꾸준한 노력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니 무릎 관절염이라고 지레 겁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꾸준히 노력한 만큼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베스트의원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직접 내원하시기 힘든 분들을 위해 댁에서 편안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는 방문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 유선으로 신청해 주시면 거동 불편 유형과, 현재 건강상태 등을 확인한 후 방문일정을 조율한 후 남성문 대표원장님과 의료인력이 방문해 진료를 봐드리고 있으니, 병원에 가는게 번거롭다고 미루지 마시고 방문진료 활용하셔서 적절한 시기에 꼭 진료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통증과 염증치료에 효과적인 프롤로테라피 사진

통증과 염증치료에 효과적인 프롤로테라피

안녕하세요? 마천동 재활의학과 베스트의원입니다.본래 근골격계 질환이 생겼다고 하면 심하게 운동을 하거나 막노동같이 몸을 극한까지 사용하는 노동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 젖은 줄 모른다고 가만히 앉아서 업무를 하는 일반 직장인들에게 가장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것이 근골격계 질환들이기 때문입니다.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게 되면 근육이 긴장되고, 자세가 삐뚤어지면서 몸의 균형도 함께 무너지게 돼 쉽게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질환의 치료를 위해 무조건 수술을 하기보다는 최대한 비수술치료를 진행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환자들 입장에서도 수술은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고, 비수술치료 방법도 많은 발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비수술치료 중 통증과 염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줄 수 있는 프롤로테라피 치료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프롤로치료나 프롤로 주사라고도 말하는데, 손상이 가해진 부위에 세포증식을 유도하여 단순 통증 개선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질환을 치료해줄 수 있기 때문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알고 계시던 스테로이드 주사와는 전혀 다른 치료입니다.프롤로테라피 시술은 한 번의 시술로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고 반복적으로 시술을 계속 진행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4~5회 정도 시술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시술 후 사나흘 정도는 통증이 생길 수 있지만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프롤로테라피 시술은 모든 외상이나 통증에 적용한다기보다는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달 이상 완화되지 않을 경우에 시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시술을 받는 동안 그리고 받고 나서 한 달 정도는 안정을 취해주시는 게 좋으며 재활치료를 병행할 경우 더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